창가 테이블
두 분에서 세 분까지 쓰기 좋은 자리입니다. 강 쪽으로 시선이 빠지기 때문에 말이 끊겨도 어색하지 않고,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자리이기도 합니다.

두 분에서 세 분까지 쓰기 좋은 자리입니다. 강 쪽으로 시선이 빠지기 때문에 말이 끊겨도 어색하지 않고,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자리이기도 합니다.
가운데를 비우고 둘러앉는 구조라 서로 얼굴이 보입니다. 서너 분이 오실 때 가장 많이 나가는 자리입니다. 음악이 바로 위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조명과 스피커를 어긋나게 배치했습니다.
다섯 분 이상이거나, 대화 내용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하는 자리에 씁니다. 입구에서 바로 보이지 않는 쪽으로 배치했고, 필요할 때만 사람이 들어갑니다.
처음 앉은 자리가 안 맞으면 중간에 옮기셔도 됩니다. 비어 있는 자리가 있으면 바로, 없으면 다음 회전 때 잡아 드립니다. 미리 알려 주시면 확실합니다.
